요한계시록(Revelation) 8장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고전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벧전  

▶계0801. 그리고 그분이 일곱째 봉인(封印)을 여셨을 때에, 하늘에서 약 반 시간 동안 침묵(시게:침묵,고요,종용)이 있었느니라, 
And when he had opened the seventh seal, there was silence in heaven about the space of half an hour.
(n)어린양이 일곱째 봉인(封印)을 부수었을 때에, 하늘에 약 반 시간 동안 침묵이 있었느니라,  
(v)그분이 일곱째 봉인(封印)을 여셨을 때에, 하늘에 약 반 시간 동안 침묵이 있었느니라,  
(p)그분이(어린양) 일곱째 봉인(封印)을 부수어 여셨을 때에, 하늘에 약 반 시간 동안 침묵이 있었느니라,  
(한)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계0802. 그리고 내가 하나님 앞에 서있는 일곱의 천사들을 보았느니라, 그리고 그들에게 일곱의 나팔들이 주어졌느니라, 
And I saw the seven angels which stood before God; and to them were given seven trumpets.
(n)그리고 내가 하나님 앞에 서있는 일곱의 천사들을 보았느니라, 그리고 그들에게 일곱의 나팔들이 주어졌느니라, 
(v)그리고 내가 하나님 앞에 서있는 일곱의 천사들을 보았느니라, 그리고 그들에게 일곱의 나팔들이 주어졌느니라, 
(p)그때에 내가 하나님 앞에 서있는 일곱의 천사들을 보았느니라, 그리고 그들에게 일곱의 나팔들이 주어졌느니라, 
(한)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계0803. 그리고 금 향로(리바노토스:유향,유향을 태우는 향로)를 가지고서,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에 섰느니라, 그리고 거기에서 그에게 많은 향(뒤미아마: 향내,향가루,태우는 것,분향)이 주어졌으니, 이는 그가 보좌 앞에 있던 금 제단 위에 그것을 모든 성도들의 기도들과 함께 올리려 함이라.                                             
And another angel came and stood at the altar, having a golden censer; and there was given unto him much incense, that he should offer it with the prayers of all saints upon the golden altar which was before the throne.
(n) 금 향로(香爐)를 가지고서,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에 섰느니라, 그리고 많은 향(香)이 그에게 주어졌으니, 이는 그가 보좌 앞에 있던 금제단 위에서 그것을 모든 성도들의 기도들에 더하려 함이라.
(v) 금 향로(香爐)를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에 섰느니라, 보좌 앞의 금제단 위에서 모든 성도들의 기도들과 함께, 드려질 많은 향(香)이 그에게 주어졌느니라, 
(p)그리고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에 섰느니라, 그가 금 향로(香爐)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에게 매우 많은 향[태워질 때, 향을 내뿜는 향기로운 방향들과 수지(樹脂)들]이 주어졌으니, 이는 그가 보좌 앞의 금제단 위에서 그것을 하나님의 모든 백성(성도들)의 기도들과 섞으려 함이라.
(한)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계0804. 그리고 성도들의 기도들과 함께 나온, 향(香)의 연기가 천사의 손에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느니라,
And the smoke of the incense, which came with the prayers of the saints, ascended up before God out of the angel's hand.
(n)그리고 성도들의 기도들과 함께, 향(香)의 연기가 천사의 손에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느니라,
(v)성도들의 기도들과 함께 더불어, 향(香)의 연기가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느니라,
(p)그리고 천사의 손으로부터 향의 연기가 하나님의 백성(성도들)의 기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면전에서 일어났느니라, 
(한)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계0805. 그리고 천사가 향로(香爐)를 취해, 그것을 제단의 불로 채워서, 그것을 땅에로 던졌느니라, 이에 목소리[포네:어조(語調),연설,말,언어,소음,소리,목소리]들, 우뢰(브론테:번개,번개치다,버아너개,천둥)들, 번개(아스트라페:번개,섬광,밝게 빛남)들 그리고 지진이 있었느니라, 
And the angel took the censer, and filled it with fire of the altar, and cast it into the earth: and there were voices, and thunderings, and lightnings, and an earthquake.
(n)다음에 천사가 향로(香爐)를 취해, 그것을 제단의 불로 채워서, 그것을 땅에 던졌느니라, 이에 천둥의 굉음(브론테)들과 소리(포네)들과 번개의 섬광(아스트라페)들과 지진이 뒤따랐느니라, 
(v)다음에 천사가 향로(香爐)를 취해, 그것을 제단으로부터 불로 채워서, 그것을 땅 위에 내던졌느니라, 이에 천둥의 굉음들과 우르렁 소리들과 번개의 섬광들과 지진이 왔느니라, 
(p)그래서 천사가 향로(香爐)를 취해, 그것을 제단으로부터 불로 채워서, 그것을 땅 위에 던졌느니라, 그러자 천둥의 굉음들과 큰 우르렁 소리들과 한바탕의 돌풍들과 시끄러운 소리들과 번개의 섬광들과 지진이 뒤따랐느니라, 
(한)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계0806. 그리고 일곱 나팔들을 가지고 있는 일곱 천사들이 소리를 내기 위해 그들 자신들을 준비하였느니라, 
And the seven angels which had the seven trumpets prepared themselves to sound.
(n)그리고 일곱 나팔들을 가지고 있는 일곱 천사들이 그것들을 소리내기 위해 그들 자신들을 준비하였느니라, 
(v)다음에 일곱 나팔들을 가지고 있는 일곱 천사들이  그것들을 소리내기 위해 준비하였느니라, 
(p)다음에 일곱 나팔들을 가지고 있는 일곱 천사들이  그것들을 소리내기 위해 준비하였느니라, 
(한)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

▶계0807. 첫째 천사가 소리를 내니, 피와 함께 섞인 우박과 불이 따라와서, 그것들이 땅 위에로 던져졌느니라, 이에 나무들의 세번째 부분이 태워지고, 또 모든 초록의 풀(코르토스:안뜰,정원,목장의 목초,식물,싹,풀,잔디)이 태워졌느니라, 
The first angel sounded, and there followed hail and fire mingled with blood, and they were cast upon the earth: and the third part of trees was burnt up, and all green grass was burnt up.
(n)첫째가 소리를 내니, 피와 함께 섞인 우박과 불이 와서, 그리고 그것들이 땅에로 던져졌느니라, 이에 땅의 삼분의 일이 태워지고, 나무들의 삼분의 일이 태워졌으며, 또 모든 초록의 풀이 태워졌느니라, 
(v)첫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소리를 내니, 피와 함께 섞인 우박과 불이 와서, 그것이 땅 위에로 내던져졌느니라, 땅의 삼분의 일이 태워지고, 나무들의 삼분의 일이 태워졌으며, 또 모든 초록의 풀이 태워졌느니라, 
(p)첫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부니, 땅 위에 던져지는, 피와 함께 섞인 우박과 불의 폭풍이 있었느니라, 이에 땅의 삼분의 일이 태워지고, 나무들의 삼분의 일이 태워졌으며, 또 모든 초록의 풀이 태워졌느니라, 
(한)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계0808. 그리고 둘째 천사가 소리를 내니, 말하자면, 불로 타오르는 큰 산이 바다 속으로 던져졌느니라, 이에 바다의 세번째 부분이 피로 되었느니라, 
And the second angel sounded, and as it were a great mountain burning with fire was cast into the sea: and the third part of the sea became blood;
(n)둘째 천사가 소리를 내니, 불로 타오르는 큰 산과 같은 무언가가 바다 속으로 던져졌느니라, 이에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로 되었느니라, 
(v)둘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소리를 내니, 모두 불타오르는 거대한 산과 같은 무언가가 바다 속으로 던져졌느니라,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로 변하였느니라, 
(p)둘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부니, 불로 타오르는 큰 산을 닮은 무언가가 바다 속으로 내던져졌느니라, 
(한)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계0809. 그리고 바다에 있고, 생명을 가지고 있던 피조물[크티스마: 최초의 형성,생산(창조된 것),피조물]들의 세번째 부분이 죽었느니라, 그리고 배들의 세번째 부분이 파괴되었느니라, 
And the third part of the creatures which were in the sea, and had life, died; and the third part of the ships were destroyed.
(n)그리고 바다에 있고, 생명을 가지고 있던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었느니라, 그리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되었느니라, 
(v) 바다에 있는 살아있는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었느니라, 그리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되었느니라, 
(p) 이에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로 변하였느니라, 바다에 있는 살아있는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소멸되었느니라, 그리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되었느니라, 
(한)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계0810. 그리고 셋째 천사가 소리를 내니, 그것이 횃불(람파스:등,횃불,불)인 것같이 타면서, 하늘로부터 한 큰 별이 떨어졌느니라, 그리고 그것이 강들의 세번째 부분 위에와, 물들의 샘들 위에 떨어졌느니라, 
And the third angel sounded, and there fell a great star from heaven, burning as it were a lamp, and it fell upon the third part of the rivers, and upon the fountains of waters;
(n)셋째 천사가 소리를 내니, 횃불과 같이 타오르면서, 하늘로부터 한 큰 별이 떨어졌느니라, 그리고 그것이 강들의 삼분의 일 위에와, 물들의 샘들 위에 떨어졌느니라, 
(v)셋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소리를 내니, 횃불과 같이 활활 타면서, 한 큰 별이 창공으로부터 강들의 삼분의 일 위에와, 물의 샘들 위에 떨어졌느니라, 
(p)셋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부니, 횃불과 같이 타오르면서, 하늘로부터 한 거대한 별이 떨어졌느니라, 그리고 그것이 강들의 삼분의 일 위에와, 물의 샘들 위에 떨어졌느니라, 
(한)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계0811. 그리고 그 별의 이름은 '쓴 쑥(아프신도스:쓴 쑥)'이라 불리우니라,  이에 물들의 세번째 부분이 쓴 쑥으로 되었느니라,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물들 때문에 죽었으니, 이는 그들이(그것들이) 쓰라리게(피크라이노:쓰라리게 하다,비참하게 만들다) 되었음이라. 
And the name of the star is called Wormwood: and the third part of the waters became wormwood; and many men died of the waters, because they were made bitter.
(n) 그 별의 이름이 '쓴 쑥'이라 불리우니라, 이에 물들의 삼분의 일이 쓴 쑥으로  되었느니라,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물들 때문에 죽었으니, 이는 그들이(그것들이) 쓰라리게 되었음이라. 
(v)그 별의 이름은 '쓴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쓰게 변하였느니라,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되었던 물들 때문에 죽었느니라, 
(p)그리고 그 별의 이름은 '쓴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쓴 쑥으로 바뀌었느니라,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물을 사용함으로 죽었으니, 이는 그것이 쓰게 되었음이라. 
(한)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계0812. 그리고 넷째 천사가 소리를 내니, 태양의 세번째 부분(the third part)과, 달의 세번째 부분과, 별들의 세번째 부분이 타격을 입었느니라(플렛쏘:때리다,치다,타격을 입다). 그래서 그것들의 세번째 부분이 어둡게 됨에 따라, 낮이 그것의 삼분의 일(a third part) 동안, 빛을 비추지 않았으며, 그리고 밤도 마찬가지였느니라, 
And the fourth angel sounded, and the third part of the sun was smitten, and the third part of the moon, and the third part of the stars; so as the third part of them was darkened, and the day shone not for a third part of it, and the night likewise.
(n)넷째 천사가 소리를 내니, 태양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일격을 당하였느니라, 그래서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져서, 낮이 그것의 삼분의 일 동안, 비추지 않았으며,  밤도 마찬가지였느니라. 
(v)넷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소리내니, 태양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일격을 당하였느니라, 그래서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둡게 되어서, 낮의 삼분의 일이 빛이 없었고, 밤의 삼분의 일 또한 그러하였느니라,  
(p) 다음에 넷째 천사가 그의 나팔을 부니, 태양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입었느니라. 그래서 그것들의 삼분의 일의 빛이 어두워져서, 낮볕 그 자체의 삼분의 일이 물러갔으며, 그리고 마찬가지로 밤빛의 삼분의 일도 비추지 않았느니라,
(한)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계0813. 그리고 내가 바라보았느니라, 그리고 하늘의 중앙을 통해 날아가는 한 천사를 들었느니라, 큰 목소리로 말하되, 이제부터 소리나는, 셋의 천사들의 나팔들의 다른 소리들 때문에, 땅의 거민들에게 화(禍), 화(禍), 화(禍)로다!
And I beheld, and heard an angel flying through the midst of heaven, saying with a loud voice, Woe, woe, woe, to the inhabiters of the earth by reason of the other voices of the trumpet of the three angels, which are yet to sound!
(n) 다음에 내가 바라보았느니라, 그리고 내가 중천(中天)에서 날아가는 독수리를 들었느니라, 큰 목소리로 말하되, 바야흐로 소리를 낼 셋의 천사들의 나팔들의 남아있는 경적(소리) 때문에, 땅에서 거하는 그들에게 화(禍), 화(禍), 화(禍)로다! 
(v)내가 지켜보던 때에, 내가 공중 가운데서 날고 있던 독수리가 큰 목소리로 외치는 것을 들었느니라, 다른 셋의 천사들에 의해 바야흐로 소리내질 나팔 경적들 때문에, 땅의 거민들에게 화(禍), 화(禍), 화(禍)로다! 
(p) 다음에 내가 바라보았느니라, 그리고 내가 중천(中天)에서 날고 있는 외톨이 독수리를 보았느니라, 그리고 그것이 날아가던 때에, 그것이 큰 목소리로 외치는 것을 내가 들었느니라, 셋의 천사들이 바야흐로 소리를 낼 나팔 경적들의 나머지 때문에, 땅에서 거하는 그들에게 화(禍), 화(禍), 화(禍)로다! 
(한)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1Καὶ ὅταν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ἑβδόμην, ἐγένετο σιγὴ ἐν τῷ οὐρανῷ ὡς ἡμιώριον. 2καὶ εἶδον τοὺς ἑπτὰ ἀγγέλους οἳ ἐνώπιον τοῦ Θεοῦ ἑστήκασιν, καὶ ἐδόθησαν αὐτοῖς ἑπτὰ σάλπιγγες.

 

3Καὶ ἄλλος ἄγγελος ἦλθεν καὶ ἐστάθη ἐπὶ τοῦ θυσιαστηρίου ἔχων λιβανωτὸν χρυσοῦν,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θυμιάματα πολλὰ ἵνα δώσει ταῖς προσευχαῖς τῶν ἁγίων πάντων ἐπὶ τὸ θυσιαστήριον τὸ χρυσοῦν τὸ ἐνώπιον τοῦ θρόνου. 4καὶ ἀνέβη ὁ καπνὸς τῶν θυμιαμάτων ταῖς προσευχαῖς τῶν ἁγίων ἐκ χειρὸς τοῦ ἀγγέλου ἐνώπιον τοῦ Θεοῦ.

 

5Καὶ εἴληφεν ὁ ἄγγελος τὸν λιβανωτόν, καὶ ἐγέμισεν αὐτὸν ἐκ τοῦ πυρὸς τοῦ θυσιαστηρίου καὶ ἔβαλεν εἰς τὴν γῆν· καὶ ἐγένοντο βρονταὶ καὶ φωναὶ καὶ ἀστραπαὶ καὶ σεισμός.

6Καὶ οἱ ἑπτὰ ἄγγελοι οἱ ἔχοντες τὰς ἑπτὰ σάλπιγγας ἡτοίμασαν αὑτοὺς ἵνα σαλπίσωσιν.

 

7Καὶ ὁ πρῶτος ἐσάλπισεν· καὶ ἐγένετο χάλαζα καὶ πῦρ μεμιγμένα ἐν αἵματι καὶ ἐβλήθη εἰς τὴν γῆν· καὶ τὸ τρίτον τῆς γῆς κατεκάη, καὶ τὸ τρίτον τῶν δένδρων κατεκάη, καὶ πᾶς χόρτος χλωρὸς κατεκάη.

 

8Καὶ ὁ δεύτερος ἄγγελος ἐσάλπισεν· καὶ ὡς ὄρος μέγα πυρὶ καιόμενον ἐβλήθη εἰς τὴν θάλασσαν· καὶ ἐγένετο τὸ τρίτον τῆς θαλάσσης αἷμα, 9καὶ ἀπέθανεν τὸ τρίτον τῶν κτισμάτων τῶν ἐν τῇ θαλάσσῃ, τὰ ἔχοντα ψυχάς, καὶ τὸ τρίτον τῶν πλοίων διεφθάρησαν.

 

10Καὶ ὁ τρίτος ἄγγελος ἐσάλπισεν· καὶ ἔπεσεν ἐκ τοῦ οὐρανοῦ ἀστὴρ μέγας καιόμενος ὡς λαμπάς, καὶ ἔπεσεν ἐπὶ τὸ τρίτον τῶν ποταμῶν καὶ ἐπὶ τὰς πηγὰς τῶν ὑδάτων.11καὶ τὸ ὄνομα τοῦ ἀστέρος λέγεται Ὁ Ἄψινθος. καὶ ἐγένετο τὸ τρίτον τῶν ὑδάτων εἰς ἄψινθον, καὶ πολλοὶ τῶν ἀνθρώπων ἀπέθανον ἐκ τῶν ὑδάτων ὅτι ἐπικράνθησαν.

 

12Καὶ ὁ τέταρτος ἄγγελος ἐσάλπισεν· καὶ ἐπλήγη τὸ τρίτον τοῦ ἡλίου καὶ τὸ τρίτον τῆς σελήνης καὶ τὸ τρίτον τῶν ἀστέρων, ἵνα σκοτισθῇ τὸ τρίτον αὐτῶν καὶ ἡ ἡμέρα μὴ φάνῃ τὸ τρίτον αὐτῆς, καὶ ἡ νὺξ ὁμοίως.

 

13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ἤκουσα ἑνὸς ἀετοῦ πετομένου ἐν μεσουρανήματι λέγοντος φωνῇ μεγάλῃ “Οὐαὶ οὐαὶ οὐαὶ τοὺς κατοικοῦντας ἐπὶ τῆς γῆς ἐκ τῶν λοιπῶν φωνῶν τῆς σάλπιγγος τῶν τριῶν ἀγγέλων τῶν μελλόντων σαλπίζει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