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만한 지옥 간증 / testimony
하워드 피트만 간증

요즘 강대상 설교에서나, 강해설교를 들어보면, 참, 참으로 여유스럽습니다, 성경을 소재로 삼아, 성경에 관한 지식이나 이야기를 남 이야기 하듯이 하고 있고요, 원어는 무엇인데 그 뜻이 어떻다고 자기를 내세우는 설교들이나 하시고, 하, 참 난감합니다, 혹 영혼들이 잘못될까 걱정하는 설교를 듣기 어렵습니다, 바로 코 앞에 닥쳐있는 위험에 대한 경고의 절박성을 강대상으로부터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토마스 주남 여사나, 세계적인 선각자들의 입신간증을 들어보면, 그 많은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는데, 피를 토하여 설교를 해도 시원찮은데, 어찌 그리 여유있게, 젠틀하게 온유하게 미소지으면서 말씀들을 전하고 계시는지, 성경이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다면,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서서, 믿음을 통해 그 말씀에서 피와 진액을 받아서, 우리 지체들이 머리되시는 예수님과 동질화 되라는 것이, 그분께서 맺는 열매를 같이 맺으라는 것이 요점인데, 교인들은 성경에 관한 머리 지식만 늘어나고 있지, 1년전이나 10년전이나 하나도 변하지는 않고, 세상 열매를 맺고 있고,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니, 나를 떠나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성경지식 알아서 뭐하실려고요, 천국에 들어가는데 얼마나 성경을 알고 있는지 시험봅니까? 성경지식을 마음으로 받아들여 얼마나 예수님과 동질화 되어 변화되어 있는가에 따라서 그분의 보혈의 씻김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각설하고요, 저는 여러분에게 성경 퀴즈 문제나 천국이 어떤 것인지 그런것은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나중에 보아도 늦지 않습니다, 천국 모른다고 지옥에 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지옥의 실상을 여러분에게 알려,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지옥간증들만은 꼭 들려주고 싶습니다. 간증을 왜 합니까? 변하지 않으니까, 간증 듣고 회개하여 돌아서라고 간증하는 것입니다, 저도 이런 말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여러분의 혼을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아프고 쓰리고 속상해도 해야 합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진실을 말씀해 주시고, 세워주고 위로하고 권면하시는 분이시지, 거짓으로 겁주는 분이 아닙니다.설마 하지 마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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