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Revelation) 4장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고전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벧전  

▶계0401. 이 일 후에 내가 바라보니라, 그리고 보라, 한 문이 하늘에서 열려지니라, 그리고 내가 들었던 첫번째 음성은 말하자면 나에게 말하는 나팔과 같았느니라, 그 목소리가 말하니라, 이리 올라오라, 그러면 내가 이후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일들을 네게 보여줄 것이니라.

After this I looked, and, behold, a door was opened in heaven: and the first voice which I heard was as it were of a trumpet talking with me; which said, Come up hither, and I will shew thee things which must be hereafter.

(n)이들의 일들 후에 내가 바라보니라, 그리고 보라, 하늘에서 열려져 서있는 문을! 그리고 내게 말하는 나팔 소리와 같은, 내가 들었었던 처음의 음성이 말하니라, 이리 올라 오라, 그러면 내가 이들의 것들의 후에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것을 네게 보여줄 것이니라. 

(v)이 일 후에 내가 바라보니라, 그리고 내 앞에 하늘에서 열려져 서있는 한 문이 있었느니라. 그리고 나팔과 같이 내게 말하는, 내가 처음에 들었었던 그 음성이 말하니라, 이리 올라 오라, 그러면 내가 이 일 후에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것을 네게 보여줄 것이니라. 

(p)이 일 후에 내가 바라보니라, 그리고 보라, 하늘에서 열려져 서있는 한 문을! 그리고 전쟁 나팔을 부는 것과 같이 내게 말하는, 내가 들었었던 처음의 음성이 말하니라, 이리 올라 오라, 그러면 내가 미래에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것을 네게 보여줄 것이니라. 

(한)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계0402. 그리고 곧바로 내가 영(靈) 안에 (호크마 주석: 엔 프뉴마티- 성령의 통제를 받아) 있었느니라 , 그리고 보라, 한 보좌가 하늘에 놓여있고, 그리고 한 분이 그 보좌 위에 앉으셨느니라,

And immediately I was in the spirit: and, behold, a throne was set in heaven, and one sat on the throne.

(n)곧바로 내가 성령 안에 있었느니라, 그리고 보라, 한 보좌가 천국에 서 있었고, 그리고 한 분이 그 보좌 위에 앉아 계셨느니라, 

(v)곧바로 내가 성령 안에 있었느니라, 그리고 내 앞에, 어떤 분이 그 위에 앉아계시는, 하늘에 있는 한 보좌가 있었느니라.

(p)곧바로 내가 성령의 권능 아래로 들어갔느니라, 그리고 보라, 한 분이 그 위에 좌정해 계시는 가운데에, 한 보좌가 하늘에 서 있었느니라, 

(한)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계0403. 그리고 앉으셨던 그분은 벽옥(碧玉)(이아스피스:별옥,벽옥)과 홍보석(사르디노스:홍보석,보석의 일종)과 같이 보여졌느니라,  그리고 보좌 주위를 둘러서 무지개가 있는데, 보기에 에메랄드와 같았느니라,

And he that sat was to look upon like a jasper and a sardine stone: 

and there was a rainbow round about the throne, in sight like unto an emerald.

(n)그리고 앉아 계셨던 그분은 외관상 벽옥(碧玉)과 홍보석과 같았느니라, 그리고 보좌 주위에 무지개가 있는데, 외관상 에메랄드와 같았느니라, 

(v)그리고 거기에 앉으겼던 분은 벽옥(碧玉)과 홍옥수(紅玉髓)의 모습을 지니셨느니라, 에메랄드를 닮은 무지개가 보좌를 둘렀느니라, 

(p)그리고 거기에 앉으셨던 그분은 벽옥(碧玉)과 불타오르는 홍보석과 같이[벽옥(碧玉)과 불타오르는 홍보석의 수정같은 광채와 같이] 나타나셨느니라, 그리고 보좌를 둘러싸고, 에메랄드와 같이(에메랄드의 무지개와 같이) 보이는 후광(後光)이 있었느니라. 

(한)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계0404. 그리고 보좌 주위를 둘러서, 이십 사개의 자리들이 있었으며, 그 자리들 위에서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느니라. 그리고 그들이 그들 머리들 위에 금으로된 영예의 관(스테파노스:화관,영광 영예의 상징,게임에서의 상,단순한 면류관)들을 쓰고 있었느니라.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and twenty seats: and upon the seats I saw four and twenty elders sitting, clothed in white raiment; and they had on their heads crowns of gold.

(n) 보좌를 둘러서, 이십 사개의 보좌들이 있었으며, 보좌들 위에서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들을 입고, 또 그들의 머리들 위에 금으로된 영예의 관(冠)들을 쓰고,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느니라. 

(v) 보좌를 둘러싸고, 이십 사개의 다른 보좌들이 있었고, 보좌들 위에 이십 사의 장로들이 좌정해 있었느니라. 그들은 흰 옷을 입고, 그들의 머리 위에 금으로된 영예의 관(冠)들을 쓰고 있었느니라.  

(p)이십 사개의 다른 보좌들이 그 보좌를 둘러싸고 있었느니라, 그리고 그들 보좌들 위에 이십 사의 장로들(천국의 산헤드린의 회원들)이 흰 옷으로 차려 입고, 그들의 머리들 위에 금으로된 영예의 관(冠)들을 쓰고서 좌정해 있었느니라. 

(한)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계0405. 그리고 보좌에서 번개들와 천둥들과 음성들이 나오니라, 그리고 보좌 앞에 불타오르는(카이오:불을 붙이다,빛내다,소모하다,타다,비추다) 불의 일곱의 횃불(람파스:등,횃불,불)들이 있었으니, 그것들은 하나님의 일곱 영(靈)들이니라, 

And out of the throne proceeded lightnings and thunderings and voices: and there were seven lamps of fire burning before the throne,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n) 보좌로부터 번쩍이는 번개의 번쩍임들과 천둥의 소리들과 굉음들이 나오니라, 그리고 보좌 앞에 불타오르는 불의 일곱의 횃불들이 있었으니, 그것들은 하나님의 일곱 영(靈)들이니라, 

(v) 보좌로부터 번개의 번쩍임들과, 천둥의 우르렁거림들과 굉음들이 나오니라, 보좌 앞에서 일곱의 횃불들이 불타고 있었으니, 이것들은 하나님의 일곱 영(靈)들이니라. 

(p) 보좌로부터 번개의 번쩍임들과, 천둥의 우르렁거림들과 굉음들이 나오니라, 그리고 보좌 앞에서 일곱의 불타는 횃불들이 불타올랐으니, 이것들은 하나님의 일곱의 영(靈)들(일곱겹의 성령)이니라. 

(한)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계0406. 그리고 보좌 앞에 수정(크뤼스탈로스:얼음,수정)과 같이(얼음과 같이), 유리 같이 투명한(휘알리노스:유리의,투명한) 바다가 있었느니라, 그리고 보좌의 중앙에와 보좌의 주변 둘레에 앞뒤로 눈들로 가득한 넷의 짐승(조온:살아있는 것,동물,야수)들이 있었느니라, 

And before the throne there was a sea of glass like unto crystal: and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beasts full of eyes before and behind.

(n)그리고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이(얼음과 같이), 유리 같이 투명한 바다와 같은 어떤 것이 있었느니라, 그리고 중앙에, 보좌를 둘러서 앞뒤로 눈들로 가득한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이 있었느니라, 

(v)또한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이 선명한, 유리같이 투명한 바다와 같이 보이는 것이 있었느니라, 중앙에, 보좌를 둘러서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이 있었느니라, 그리고 그들은 앞에와 뒤에 눈들로 덮여있었느니라, 

(p)그리고 보좌 앞에 마치 수정과 같이, 투명한 유리와 같은 바다와 같이 보이는 것이 또한 있었느니라, 그리고 보좌를 둘러서, 그 보좌의 각편의 중앙에, 앞뒤로 눈들로 가득한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존재들)이 있었느니라, 

(한)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0407. 그리고 첫째 짐승은 사자와 같고, 둘째 짐승은 송아지와 같고, 셋째 짐승은 사람과 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리고 넷째 짐승은 날으는 독수리와 같았느니라,                                   

And the first beast was like a lion, and the second beast like a calf, and the third beast had a face as a man, and the fourth beast was like a flying eagle.

(n) 첫째 생물은 사자와 같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와 같고, 셋째 생물은 사람의 그것과 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리고 넷째 생물은 날으는 독수리와 같았느니라, 

(v) 그 첫째 살아있는 생물은 사자와 같고, 둘째는 소와 같고, 셋째는 사람과 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었으며, 넷째는 날으는 독수리와 같았느니라,  

(p)그 첫째 살아있는 생물(존재)은 사자와 같고, 둘째 살아있는 생물은 소와 같고, 셋째 살아있는 생물은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리고 넷째 살아있는 생물은 날으는 독수리와 같았느니라. 

(한)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계0408. 그리고 넷의 짐승들이 그들 각자가 자기 주위에 여섯의 날개들을 가지고 있었느니라, 그리고 그들이 내부에(에쏘덴:안으로,안으로부터,역시) 눈들로 가득하였느니라, 그리고 그들은 밤낮으로 쉬지 않느니라, 말하되, 계셨으며[엔:나(당신)는 ~였다], 계시며(온: 있다,~이 되다), 오실[에르코마이:(완료와 미완료 시제에만 사용)오다,가다,동반하다,나타나다,가져오다,들어오다,떨어져 나가다,자라다] 주(퀴리오스:권위에 있어서 최고,통치자,님,하나님,주,주인,선생님) 하나님 전능자는 거룩하시고 거룩하시며 거룩하시도다.           

And the four beasts had each of them six wings about him; and they were full of eyes within: and they rest not day and night, saying, Holy, holy, holy, LORD God Almighty, which was, and is, and is to come.

(n)그리고 그들 각자가 여섯의 날개들을 가지고 있는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은 빙 둘러서 또 내부에 눈들로 가득하니라. 그리고 그들이 밤낮으로 말하기를 멈추지 않느니라, 계셨으며, 계시고, 오실 주 하나님 전능자는 거룩하시고 거룩하시며 거룩하시도다.  

(v)넷의 살아있는 생물들의 각자는 여섯의 날개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온 주변이 눈들로 덮여 있었으니, 심지어 자기 날개들 밑에도라, 밤낮으로 그들은 말하기를 결코 멈추지 않느니라, 계셨으며, 계시고, 오실 주 하나님 전능자는 거룩하시고 거룩하시며 거룩하시도다.  

(p)그리고 개인적으로 여섯의 날개들을 가지고 있는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은 온 사방에 또 내부에(그들의 날개들 밑에) 눈들로 가득하였느니라, 그리고 밤낮으로 그들은 말하기를 결코 멈추지 않느니라, 계셨으며, 계시며, 오실 주 하나님 전능자는 거룩하시고 거룩하시며 거룩하시도다.  

(한)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계0409. 그리고 보좌 위에 앉아 계셨으며, 영원히 또 영원히 사시는 그분께 그들 짐승들이 영광(독싸:거룩,위엄,거룩한 영예,찬양,경배)과 경의(티메:대가,지불된 돈,귀중품,평가,특별히 높은 수준의 위엄,존귀,존경,값)와 감사들을 드리는 때에,

And when those beasts give glory and honour and thanks to him that sat on the throne, who liveth for ever and ever,

(n)그리고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께, 영원히 또 영원히 사시는 그분께 살아있는 생물들이 영광과 경의(敬意)와 감사들을 드리는 때에, 

(v) 보좌 위에 앉아 계시며, 영원히 또 영원히 사시는 그분께 살아있는 생물들이 영광과 경의(敬意)와 감사들을 드리는 언제든지, 

(p)그리고 보좌 위에 앉아 계시며, 영원히 또 영원히(영겁들의 영겁들을 통해) 사시는 그분께 살아있는 생물들이 영광과 경의(敬意)와 감사를 드리는 언제든지, 

(한)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계0410. 이십 사의 장로들이 보좌 위에 앉아 계셨던 그분 앞에 엎드려, 영원히 또 영원히 사시는 그분을 경배하느니라, 그리고 그들의 영예의 관(冠)들을 보좌 앞에 던지며(발로: 던지다,일어나다,눕다,눕히다,붓다,~위에 두다,보내다,파업하다,아래로 던지다,찌르다), 말하되, 

The four and twenty elders fall down before him that sat on the throne, and worship him that liveth for ever and ever, and cast their crowns before the throne, saying,

(n)이십 사의 장로들이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 앞에 엎드릴 것이며, 그리고 영원히 또 영원히 사시는 그분을 경배할 것이며, 또 그들의 영예의 관(冠)들을 보좌 앞에 던질 것이니라, 말하되, 

(v)이십 사의 장로들이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 앞에 엎드리며, 영원히 또 영원히 사시는 그분을 경배하느니라, 그들이 그들의 영예의 관(冠)들을 보좌 앞에 놓으며, 말하되, 

(p)이십 사의 장로들(천국의 산헤드린의 회원들)이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 앞에 부복하며, 그리고 그들이 영원히 또 영원히 사시는 그분을 경배하느니라. 그리고 그들이 그들의 영예의 관(冠)들을 보좌 앞에 던지며, 큰 소리로 외치되, 

(한)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계0411. 오, 주여(퀴리오스:권위에 있어서 최고,통치자,님,하나님,주,주인,선생님), 당신은 영광과 경의(敬意)와 권능(뒤나미스: 힘,능력,권능,권력,세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나이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으며, 또 당신의 기쁨을 위하여 그들은 존재하며(미완료 시제) 또 창조되었음이라.        

Thou art worthy, O Lord, to receive glory and honour and power: for thou hast created all things, and for thy pleasure they are and were created.

(n)우리의 주(主)와 우리의 하나님이시여, 당신은 영광과 경의(敬意)와 권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나이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으며, 또 당신의 뜻 때문에 그들은 존재하고 창조되었음이라.  

(v)우리의 주(主)와 하나님이시여, 당신은 영광과 경의(敬意)와 권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나이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으며, 또 당신의 뜻에 의해 그들은 창조되었고, 그들의 존재를 가짐이라.  

(p)우리의 주(主)와 하나님이시여, 당신은 영광과 경의(敬意)와 주권(主權)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나이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으며, 당신의 뜻에 의해 그들이 존재하고(존재 속으로 데려와지고), 또 창조되었음이라. 

(한)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1Μετὰ ταῦτα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θύρα ἠνεῳγμένη ἐν τῷ οὐρανῷ, καὶ ἡ φωνὴ ἡ πρώτη ἣν ἤκουσα ὡς σάλπιγγος λαλούσης μετ’ ἐμοῦ, λέγων “Ἀνάβα ὧδε, καὶ δείξω σοι ἃ δεῖ γενέσθαι μετὰ ταῦτα.” 2εὐθέως ἐγενόμην ἐν Πνεύματι· καὶ ἰδοὺ θρόνος ἔκειτο ἐν τῷ οὐρανῷ, καὶ ἐπὶ τὸν θρόνον καθήμενος, 3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ὅμοιος ὁράσει λίθῳ ἰάσπιδι καὶ σαρδίῳ, καὶ ἶρις κυκλόθεν τοῦ θρόνου ὅμοιος ὁράσει σμαραγδίνῳ. 4καὶ κυκλόθεν τοῦ θρόνου θρόνους εἴκοσι τέσσαρες, καὶ ἐπὶ τοὺς θρόνους εἴκοσι τέσσαρας πρεσβυτέρους καθημένους περιβεβλημένους ἐν ἱματίοις λευκοῖς, καὶ ἐπὶ τὰς κεφαλὰς αὐτῶν στεφάνους χρυσοῦς.

5Καὶ ἐκ τοῦ θρόνου ἐκπορεύονται ἀστραπαὶ καὶ φωναὶ καὶ βρονταί· καὶ ἑπτὰ λαμπάδες πυρὸς καιόμεναι ἐνώπιον τοῦ θρόνου, ἅ εἰσιν τὰ ἑπτὰ Πνεύματα τοῦ Θεοῦ·6καὶ ἐνώπιον τοῦ θρόνου ὡς θάλασσα ὑαλίνη ὁμοία κρυστάλλῳ· καὶ ἐν μέσῳ τοῦ θρόνου καὶ κύκλῳ τοῦ θρόνου τέσσαρα ζῷα γέμοντα ὀφθαλμῶν ἔμπροσθεν καὶ ὄπισθεν. 7καὶ τὸ ζῷον τὸ πρῶτον ὅμοιον λέοντι, καὶ τὸ δεύτερον ζῷον ὅμοιον μόσχῳ, καὶ τὸ τρίτον ζῷον ἔχων τὸ πρόσωπον ὡς ἀνθρώπου, καὶ τὸ τέταρτον ζῷον ὅμοιον ἀετῷ πετομένῳ. 8καὶ τὰ τέσσαρα ζῷα, ἓν καθ’ ἓν αὐτῶν ἔχων ἀνὰ πτέρυγας ἕξ, κυκλόθεν καὶ ἔσωθεν γέμουσιν ὀφθαλμῶν· καὶ ἀνάπαυσιν οὐκ ἔχουσιν ἡμέρας καὶ νυκτὸς λέγοντες

“Ἅγιος ἅγιος ἅγιος

Κύριος ὁ Θεός ὁ Παντοκράτωρ,

ὁ ἦν καὶ ὁ ὢν καὶ ὁ ἐρχόμενος.”

 

9Καὶ ὅταν δώσουσιν τὰ ζῷα δόξαν καὶ τιμὴν καὶ εὐχαριστίαν τῷ καθημένῳ ἐπὶ τῷ θρόνῳ τῷ ζῶντι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10πεσοῦνται οἱ εἴκοσι τέσσαρες πρεσβύτεροι ἐνώπιον τοῦ καθημένου ἐπὶ τοῦ θρόνου, καὶ προσκυνήσουσιν τῷ ζῶντι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καὶ βαλοῦσιν τοὺς στεφάνους αὐτῶν ἐνώπιον τοῦ θρόνου, λέγοντες

 

11“Ἄξιος εἶ, ὁ Κύριος καὶ ὁ Θεὸς ἡμῶν,

λαβεῖν τὴν δόξαν καὶ τὴν τιμὴν καὶ τὴν δύναμιν,

ὅτι σὺ ἔκτισας τὰ πάντα,

καὶ διὰ τὸ θέλημά σου ἦσαν καὶ ἐκτίσθησα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