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Revelation) 5장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고전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벧전  

▶계0501.그리고 내가 보좌 위에 앉아 계신 분의 오른손에서 안과 밖에 씌여졌으며, 일곱의 봉인[스프라기스:(도용방지를 위한)표식,(소유 또는 진위 표식의) 인(印)]들로써 봉인된(카타스프라기조:단단히 인봉하다) 두루말이(비블리온:두루마리,지혜,책,서적)를 보니라.

And I saw in the right hand of him that sat on the throne a book written within and on the backside, sealed with seven seals.

(n) 내가 보좌 위에 앉아 계신 분의 오른손에서 안과 밖에 씌여졌으며, 

일곱의 봉인들로써 봉인된 두루말이를 보니라. 

(v)그때에 내가 보좌 위에 앉아 계신 분의 오른손에서 양면에 기록되어 있고, 일곱의 봉인들로써 봉인된 두루말이를 보니라. 

(p)그리고 내가 보좌 위에 좌정해 계신 분의 펼쳐진 손 위에, 안과 밖에 씌여졌으며, 일곱의 봉인들로써 닫혀지고 봉인된 두루말이(책)가 놓여있는 것을 보니라. 

(한)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계0502. 그리고 강대한(이스퀴로스:강력,능력,강대한,강대함,권능,힘) 천사가 큰 목소리로 이를 공공연히 선포하는[케륏쏘:(공적인 선포자로서)전하다,(하나님의 진리를)전파하다,공포하다,발행하다] 것을 내가 보니라, 이 두루말이를 열기에, 또 그 봉인들을 풀기에 누가 합당한가? 

And I saw a strong angel proclaiming with a loud voice, Who is worthy to open the book, and to loose the seals thereof?

(n)그리고 강대한 천사가 큰 목소리로 이를 공공연히 선포하는 것을 내가 보니라, 이 두루말이를 열기에, 또 그 봉인들을 부수기에 누가 합당한가? 

(v)그리고 세력(힘)있는 천사가 큰 목소리로 이를 공공연히 선포하는 것을 내가 보니라, 봉인들을 부수어, 두루말이를 열기에 누가 합당한가? 

(p)그리고 강대한 천사가 큰 목소리로 이를 공포하는 것을 내가 보니라, 두루말이를 열기에 누가 합당한가? 그리고 그 봉인들을 부수기에 누가 자격이 있으며, 그럴 가치가 있으며, 도덕적으로 적합한가? 

(한)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계0503. 그리고 하늘에 있는 아무도, 또는 땅에 있는 아무도, 또한 땅 아래에 있는 아무도 그 두루말이를 펼 수 없었으며, 또한 그 위를 바라볼 수 없었느니라, 

And no man in heaven, nor in earth, neither under the earth, was able to open the book, neither to look thereon.

(n) 그리고 하늘에 있는 아무도, 또는 땅에 있는 아무도, 또는 땅 아래에 있는 아무도 그 두루말이를 펴거나 그것을 들여다 볼 수 없었느니라, 

(v)그러나 하늘에 있는 아무도, 또는 땅에 있는 아무도, 또는 땅 아래에 있는 아무도 그 두루말이를 펴거나, 더욱이 그 안을 바라볼 수 없었느니라, 

(p) 그리고 하늘에 있는 아무도, 또는 땅에 있는 아무도, 또는 땅 아래에 있는(죽은 자들의 영역 곧, 하데스에 있는) 아무도 그 두루말이를 펴거나 또는 그 내용들을 (단 한번도) 흘낏 쳐다볼 수 없었느니라. 

(한)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계0504. 이에 내가 많이 울었느니라, 이는 그 두루말이를 열고 읽기에 합당한 아무도, 또한 그 위를 바라보기에 합당한 아무도 발견되지 않았음이라. 

And I wept much, because no man was found worthy to open and to read the book, neither to look thereon.

(n)그때에, 내가 심히 울기 시작하니라. 이는 그 두루말이를 열기에 합당한 아무도, 또는 그 안을 들여다 보기에 합당한 아무도 발견되지 않았음이라, 

(v) 내가 울고 또 울었느니라, 이는 두루말이를 열거나, 안을 들여다보기에 합당한 아무도 발견되지 않았음이라,  

(p) 이에 내가 소리내어서, 또 쓰디쓰게 울었느니라, 이는 두루말이를 열거나, 그것을 들여다보기에 적합한 아무도 발견되지 않았음이라, 

(한)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계0505. 이에 장로들 중의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보라, 다윗의 뿌리인 유다 지파의 사자(獅子)가 그 두루말이를 열기 위하여, 또 그 일곱 봉인들을 풀기 위하여 극복하였느니라(니카오:정복하다,승리를 거두다,극복하다,우세하다,이기다).    

And one of the elders saith unto me, Weep not: behold, the Lion of the tribe of Juda, the Root of David, hath prevailed to open the book, and to loose the seven seals thereof.

(n)이에 장로들 중의 하나가 내게 말하였느니라, 울기를 멈추라. 보라,  다윗의 뿌리인 유다 지파로부터 비롯되는 사자(獅子)가 그 두루말이와 그 일곱 봉인들을 열기 위하여 극복하였느니라(물리쳤느니라).

(v)그때에 장로들 중의 하나가 내게 말하였느니라, 울지 말라! 보라, 다윗의 뿌리인 유다 지파의 사자(獅子)가 개선하였느니라, 그가 두루말이와 그 일곱 봉인들을 열 수 있느니라.

(p)그때에 (천국 산헤드린의) 장로들 중의 하나가 내게 말하였느니라, 울기를 멈추라! 보라, 다윗의 뿌리(원천)인 유다 지파의 사자(獅子)가 이겼느니라(극복하고 정복하였느니라)! 

그가 두루말이를 열 수 있고, 또 그 일곱 봉인들을 부술 수 있느니라!

(한)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계0506. 그리고 내가 바라보니라, 그리고 보라, 보좌의 중앙에, 네 짐승들의 중앙에, 장로들의 중앙에, 죽임을 당하였던 것과 같은 한 어린양이 일곱의 뿔들과 일곱의 눈들을 가지고 서 있었으니, 그것들(일곱의 뿔들과 일곱의 눈들)은 온 땅에로 보내진 하나님의 일곱 영들이니라.

And I beheld, and, lo,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of the four beasts, and in the midst of the elders, stood a Lamb as it had been slain, having seven horns and seven eyes,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sent forth into all the earth.

(n) 그리고 내가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과 함께 있는) 보좌와 장로들 사이에서, 마치 죽임을 당한 것과 같은 한 어린양이 일곱의 뿔들과 일곱의 눈들을 가지고 서있는 것을 보았으니, 그것들은 온 땅에로 보내진 하나님의 일곱 영들이니라. 

(v)그때에 마치 그것이 죽임을 당하였던 것과 같이 보이는 한 어린양이,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과 장로들에 의해 둘러싸인 보좌의 중앙에 서있는 것을 내가 보았느니라, 그가 온 땅에로 보내진 하나님의 일곱 영들인 일곱의 뿔들과 일곱의 눈들을 가지고 있었느니라, 

(p)그리고 보좌와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존재들) 사이에서 또 (천국의 산헤드린의) 장로들 사이에서, 마치 죽임을 당하였던 것과 같은 한 어린양이, 일곱의 뿔들과 일곱의 눈들을 가지고 서있는 것을 내가 보았으니, 그것들은 온 땅에로 보내졌던(온 땅에로 보내져, 멀리서 또 널리 일하고 있는) 하나님의 일곱의 영들(일곱겹의 성령)이니라, 

(한)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계0507. 그리고 그가 가서,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의 오른손에서 그 두루말이를 취하니라,

And he came and took the book out of the right hand of him that sat upon the throne.

(n)그리고 그가 가서,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의 오른손에서 그 두루말이를 취하니라,

(v) 그가 가서,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의 오른손으로부터 그 두루말이를 취하니라,

(p)그때에 그가 가서,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의 오른손으로부터 그 두루말이를 취하니라,

(한)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계0508. 그리고 그가 그 두루말이를 취하니, 넷의 짐승들과 이십 사의 장로들이 어린양 앞에 엎드렸으며, 그들 각자는 하프들과, 방향(뒤미아마: 향내,향가루,태우는 것,분향)들로 가득한 금 유리병(피알레: 넓고 얕은 컵,작은 유리병,대접,쟁반,사발)들을 가지고 있었으니, 그것들은 성도들의 기도들이니라.  

And when he had taken the book, the four beasts and four and twenty elders fell down before the Lamb, having every one of them harps, and golden vials full of odours, which are the prayers of saints.

(n)그가 그 두루말이를 취하니,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과 이십 사의 장로들이 어린양 앞에 엎드렸으며, 그들 각자는 하프와, 방향으로 가득한 금 주발들을 붙잡고 있었으니, 그것들은 성도들의 기도들이니라. 

(v)그리고 그가 그것을 취하니,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과 이십 사의 장로들이 어린양 앞에 엎드리니라. 각자는 하프 악기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들은 방향으로 가득한 금 주발들을 붙잡고 있었으니, 그것들은 성도들의 기도들이니라. 

(p)그리고 그가 두루말이를 취하니,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과 (천국의 산헤드린의) 이십 사의 장로들이 어린양 앞에 부복하였느니라, 각자가 하프(류트 현악기나 기타)를 붙잡고 있었느니라, 그리고그들이 방향[향기로운 방향들과 태우기 위한 수지(樹脂)들]으로 가득한 금 주발들을 가지고 있었으니, 그것들은 하나님의 백성(성도들)의 기도들이니라. 

(한)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계0509. 그리고 그들이 새 노래를 부르니라, 말하되, 당신은 그 두루말이를 취하기에, 그 봉인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나이다, 이는 당신께서 죽임을 당하셔서, 당신의 피에 의해, 낱낱의 종족(퓔레:종족,씨족,족속,지파)과 언어(글롯싸:혀,언어,말,방언)와 백성(라오스:백성)과 나라(에드노스:같은 습관으로서의 민족,지파,특히 유대인이 아닌 외국사람,이방인,이교도,백성,무리,떼)에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되찾으셔서 (아고라조: 시장에 가다,사다,얻다,구속하다,속죄하다),                             

And they sung a new song, saying, Thou art worthy to take the book, and to open the seals thereof: for thou wast slain, and hast redeemed us to God by thy blood out of every kindred, and tongue, and people, and nation;

(n)그리고 그들이 새 노래를 부르니라, 말하되, 당신은 그 두루말이를 취하기에, 그 봉인들을 부수기에 합당하시나이다, 이는 당신께서 죽임을 당하셔서, 당신의 피로써 당신께서 낱낱의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나라로부터 하나님을 위해 사람들을 되찾으셨음이라, 

(v)그리고 그들이 새 노래를 부르니라, 당신은 그 두루말이를 취하기에, 그 봉인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나이다, 이는 당신께서 죽임을 당하셔서, 당신의 피로써 당신께서 낱낱의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나라로부터 하나님을 위해 사람들을 되찾으셨음이라, 

(p)그리고 (이제) 그들이 새 노래를 부르느니라, 말하되, 당신은 그 두루말이를 취하기에, 그 위에 있는 봉인들을 부수기에 합당하시나이다, 이는 당신께서 죽임을 당하셔서(희생제물이 되셔서), 당신의 피로써 당신께서 낱낱의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나라로부터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되찾으셨음이라, 

(한)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출0606노트 : 고엘 제도

 

계0510. 그리고 우리를 우리 하나님께 왕(바실류스:주권자,왕)들과 제사장들로 만드셨음이라, 이에 우리가 땅 위에서 다스리나이다(바실류오: 통치하다,다스리다,왕노릇하다).

And hast made us unto our God kings and priests: and we shall reign on the earth.

(n) 당신은 그들을 우리 하나님께 왕국(바실레이아: 왕권,통치,왕국)과 제사장들이 되게 만드셨나이다, 이에 그들이 땅 위에서 다스릴 것이니이다.

(v)우리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해, 당신께서 그들을 왕국과 제사장들이 되게 만드셨으니, 그들이 땅 위에서 다스릴 것이니이다.

(p)그리고 당신께서 그들을 우리 하나님께 왕국(왕족)과 제사장들로 만드셨나이다, 이에 그들이 땅을 (왕들로서) 다스리나이다!

(한)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벧전0209노트: 용어 왕 같은 제사장, 제사장들의 왕국/ 출1905-6, 

 

▶계0511. 그리고 내가 바라보았느니라, 그리고 보좌와 짐승들과 장로들의 주위의 둘레에서 내가 많은 천사들의 목소리를 들었느니라, 그들의 수가 일만(뮈리아스:일만,무수,무한 수,무수함)의 일만 배며, 수천(킬리아스:일천)의 수천배였느니라, 

And I beheld, and I heard the voice of many angels round about the throne and the beasts and the elders: and the number of them was ten thousand times ten thousand, and thousands of thousands;

(n)다음에 내가 바라보았느니라, 그리고 내가 보좌와 살아있는 생물들과 장로들의 둘레에서 많은 천사들의 목소리를 들었느니라, 그리고 그들의 수가 무수함들의 무수함들이며, 수천의 수천이었느니라, 

(v)다음에 내가 바라보고, 그 수가 수천의 수천이며, 일만의 일만 배인 많은 천사들의 목소리를 들었느니라, 그들이 보좌와 살아있는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렀느니라, 

(p)다음에 내가 바라보았느니라, 그리고 보좌의 사방에서, 살아있는 생물들들과 (천국의 산헤드린의) 장로들의 사방에서 내가 많은 천사들의 목소리들을 들었느니라, 그리고 그들의 수가 일만의 일만 배와, 수천의 수천배에 달하였느니라. 

(한)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계0512. 큰 목소리로 말하되, 죽임을 당하셨던 어린양이 권능[성령의 권능, 뒤나미스: 힘,능력,권능,권력,세력]과 부[플루티조: 부유함,표,소유,풍부,부(富),가치있는 물품]와 지혜와 능력(이스퀴스:강력함,능력,권세,권능,힘)과 존귀(티메:대가,지불된 돈,귀중품,평가,특별히 높은 수준의 위엄,존귀,존경,값)와 영광(독싸:거룩,위엄,거룩한 영예,찬양,경배)과 그리고 송축[율로기아: 아름다운 말,언어의 우아함,칭찬,찬미,찬양,축도(祝禱),봉헌,은전,부조(扶助)]을 받기에 합당하시도다. 

Saying with a loud voice, Worthy is the Lamb that was slain to receive power, and riches, and wisdom, and strength, and honour, and glory, and blessing.

(n) 큰 목소리로 말하되, 죽임을 당하셨던 어린양이 권능과 부(富)와 지혜와 세력(힘)과 존귀와 영광과 그리고 송축을 받기에 합당하시도다. 

(v)큰 목소리로 그들이 노래하였느니라, 죽임을 당하셨던 어린양이 권능과 부(富)와 지혜와 능력과 존귀와 영광과 그리고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시도다! 

(p)큰 목소리로 말하되, 희생제물로 바쳐지셨던 어린양이 모든 권능과 부(富)와 지혜와 세력과 존귀와 장중함(영광, 찬란함)과 송축을 받을 만하시도다!

(한)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계0513. 그리고, 하늘에 있고, 땅 위에 있고, 땅 아래에 있는 낱낱의 피조물[크티스마: 최초의 형성,생산(창조된 것),피조물]이, 그리고 바다에 있는 낱낱의 피조물이, 그리고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말하는 것을 내가 들었느니라,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께, 또 어린양에게 송축(율로기아)과 존귀(티메)와 영광과 권능(하나님 고유의 권능, 크라토스:세력,통치,권능,힘)이 영원히 또 영원히 있을지어다.   

And every creature which is in heaven, and on the earth, and under the earth, and such as are in the sea, and all that are in them, heard I saying, Blessing, and honour, and glory, and power, be unto him that sitteth upon the throne, and unto the Lamb for ever and ever.

(n) 그리고, 하늘에 있고, 땅 위에 있고, 땅 아래에 있고, 바다 위에 있는 낱낱의 피조물이, 그리고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말하는 것을 내가 들었느니라,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께, 또 어린양께 송축(頌祝)과 존귀와 영광과 주권(主權)이 영원히 또 영원히 있을지어다.

(v) 다음에, 하늘에 있고, 땅 위에 있고, 땅 아래에 있고, 바다 위에 있는 낱낱의 피조물이, 그리고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내가 들었느니라, 노래하되, 보좌 위에 앉아 계시는 그분께, 또 어린양께 찬양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이 영원히 또 영원히 있을지어다!

(p)그리고, 하늘에 있고, 땅 위에 있고, 땅 아래(하데스 곧, 떨어져 나간 영들의 장소)에 있고, 바다 위에 있는 낱낱의 피조물이, 그리고 또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내가 들었느니라, 함께 외치되, 보좌 위에 좌정해 계시는 그분께, 또 어린양께, 송축과 존귀와 장중함(영광, 찬란함)과 권능(세력과 주권)이 영원히 또 영원히(영겁들의 영겁들을 통해) 돌려질지어다!

(한)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계0514. 이에 네 짐승들이 '아멘'이라 말하니라, 그리고 이십 사의 장로들은 영원히 또 영원히 사시는 그분께 엎드려 경배하였느니라, 

And the four beasts said, Amen. And the four and twenty elders fell down and worshipped him that liveth for ever and ever.

(n)이에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이 '아멘' 이라 말하기를 계속하니라, 그리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였느니라, 

(v)넷의 살아있는 생물들이 '아멘' 이라 말하니라, 그리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였느니라, 

(p)그때에 넷의 살아있는 생물들(존재들)이 '아멘(그것이 그렇게 될지어다)!'이라 말하니라, 그리고 (천국의 산헤드린의) 장로들은 영원히 또 영원히 사시는 그분께 부복하고 경배하였느니라, 

(한)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1Καὶ εἶδον ἐπὶ τὴν δεξιὰν τοῦ καθημένου ἐπὶ τοῦ θρόνου βιβλίον γεγραμμένον ἔσωθεν καὶ ὄπισθεν, κατεσφραγισμένον σφραγῖσιν ἑπτά. 2καὶ εἶδον ἄγγελον ἰσχυρὸν κηρύσσοντα ἐν φωνῇ μεγάλῃ “Τίς ἄξιος ἀνοῖξαι τὸ βιβλίον καὶ λῦσαι τὰς σφραγῖδας αὐτοῦ;”

 

3Καὶ οὐδεὶς ἐδύνατο ἐν τῷ οὐρανῷ οὐδὲ ἐπὶ τῆς γῆς οὐδὲ ὑποκάτω τῆς γῆς ἀνοῖξαι τὸ βιβλίον οὔτε βλέπειν αὐτό. 4καὶ ‹ἐγὼ› ἔκλαιον πολὺ, ὅτι οὐδεὶς ἄξιος εὑρέθη ἀνοῖξαι τὸ βιβλίον οὔτε βλέπειν αὐτό.

5Καὶ εἷς ἐκ τῶν πρεσβυτέρων λέγει μοι “Μὴ κλαῖε· ἰδοὺ ἐνίκησεν ὁ Λέων ὁ ἐκ τῆς φυλῆς Ἰούδα, ἡ Ῥίζα Δαυίδ, ἀνοῖξαι τὸ βιβλίον καὶ τὰς ἑπτὰ σφραγῖδας αὐτοῦ.”

 

6Καὶ εἶδον ἐν μέσῳ τοῦ θρόνου καὶ τῶν τεσσάρων ζῴων καὶ ἐν μέσῳ τῶν πρεσβυτέρων Ἀρνίον ἑστηκὸς ὡς ἐσφαγμένον, ἔχων κέρατα ἑπτὰ καὶ ὀφθαλμοὺς ἑπτά, οἵ εἰσιν τὰ ἑπτὰ Πνεύματα τοῦ Θεοῦ ἀπεσταλμένοι εἰς πᾶσαν τὴν γῆν. 7καὶ ἦλθεν καὶ εἴληφεν ἐκ τῆς δεξιᾶς τοῦ καθημένου ἐπὶ τοῦ θρόνου.

 

8Καὶ ὅτε ἔλαβεν τὸ βιβλίον, τὰ τέσσαρα ζῷα καὶ οἱ εἴκοσι τέσσαρες πρεσβύτεροι ἔπεσαν ἐνώπιον τοῦ Ἀρνίου, ἔχοντες ἕκαστος κιθάραν καὶ φιάλας χρυσᾶς γεμούσας θυμιαμάτων, αἵ εἰσιν αἱ προσευχαὶ τῶν ἁγίων. 9καὶ ᾄδουσιν ᾠδὴν καινὴν λέγοντες

“Ἄξιος εἶ λαβεῖν τὸ βιβλίον καὶ ἀνοῖξαι τὰς σφραγῖδας αὐτοῦ,

ὅτι ἐσφάγης

καὶ ἠγόρασας τῷ Θεῷ ἐν τῷ αἵματί σου

ἐκ πάσης φυλῆς καὶ γλώσσης καὶ λαοῦ καὶ ἔθνους,

 

10καὶ ἐποίησας αὐτοὺς τῷ Θεῷ ἡμῶν

βασιλείαν καὶ ἱερεῖς,

καὶ βασιλεύσουσινa ἐπὶ τῆς γῆς.”

11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ἤκουσα φωνὴν ἀγγέλων πολλῶν κύκλῳ τοῦ θρόνου καὶ τῶν ζῴων καὶ τῶν πρεσβυτέρων, καὶ ἦν ὁ ἀριθμὸς αὐτῶν μυριάδες μυριάδων καὶ χιλιάδες χιλιάδων, 12λέγοντες φωνῇ μεγάλῃ

“Ἄξιόν* ἐστιν τὸ Ἀρνίον τὸ ἐσφαγμένον

λαβεῖν τὴν δύναμιν καὶ πλοῦτον καὶ σοφίαν καὶ ἰσχὺν

καὶ τιμὴν καὶ δόξαν καὶ εὐλογίαν.”

 

13Καὶ πᾶν κτίσμα ὃ ἐν τῷ οὐρανῷ καὶ ἐπὶ τῆς γῆς καὶ ὑποκάτω τῆς γῆς καὶ ἐπὶ τῆς θαλάσσης 〈ἐστίν〉, καὶ τὰ ἐν αὐτοῖς πάντα, ἤκουσα λέγοντας

“Τῷ καθημένῳ ἐπὶ τῷ θρόνῳ

καὶ τῷ Ἀρνίῳ

ἡ εὐλογία καὶ ἡ τιμὴ καὶ ἡ δόξα καὶ τὸ κράτος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14Καὶ τὰ τέσσαρα ζῷα ἔλεγον “Ἀμήν,” καὶ οἱ πρεσβύτεροι ἔπεσαν καὶ προσεκύνησαν.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