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1 Corinthians) 8장/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  고후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벧전 벧후 1요 2요 3요

고전0801. 이번에는 우상들에게 바쳐진 것들에 관해서라, 우리 모두는 지식(그노씨스:행위를 아는 것,지식,학식,학문)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가 아느니라, 지식은 부풀어 오르나 사랑은 세우느니라(충전시키느니라)
Now as touching things offered unto idols, we know that we all have knowledge. Knowledge puffeth up, but charity edifieth.
(n)이번에는 우상들에게 희생제믈로 바쳐진 것들에 관해서라, 우리 모두는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가 아느니라, 지식은 교만하게 만드나 사랑은 세우느니라,
(v)이번에는 우상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쳐진 음식에 관해서라, 우리 모두는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가 아느니라, 지식은 부풀어 오르나 사랑은 세우느니라
(p) 이번에는 우상들에게 바쳐진 음식에 관해서라, 물론 우리 모두가 (이들의 문제들에 관한) 지식을 지니고 있음을 우리가 아느니라, 그럼에도 지식에 불과한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부풀려지게(오만하게 처신하고, 교만하게) 일으키나, 사랑(애정과 호의와 박애심)은 사람을 그의 다 자란 신장(키)까지 자라도록 품성을 함양하고 세우고 격려하느니라. 
(한)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고전0802. 그리고 만일 자기가 무엇인가 알고 있다고 누가 생각하면, 그가 마땅히 알아야 하는 것에 비해 그는 아직도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있느니라.
And if any man think that he knoweth any thing, he knoweth nothing yet as he ought to know.
(n)만일 자기가 무엇인가 알고 있다고 누군가가 생각하면, 그가 마땅히 알아야 하는 것에 비해 그는 아직도 알지 못하고 있느니라.
(v)자기가 얼마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그가 마땅히 알아야 하는 것에 비해 아직도 알지 못하고 있느니라.
(p)만일 그가 사랑은 없이, 하늘의 것들의 많은 것을 알고 깨닫는데 이르렀다고 누군가가 생각하면, 그가 마땅히 인지하고 알아보고 깨달아야 할 만큼 또는 필요한 만큼 어떤 것을 그는 아직도 견고히 또 선명하게 인지하고 알아보고 깨닫지도 못하고 있으며, 또한 그는 그것에 깊숙히 정통하게 되지도(친밀하게 아는 사이가 되지도) 못하였느니라.
(한)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고전0803. 그러나 만약 누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는 그분께 알려지느니라, 
But if any man love God, the same is known of him.
(n)그러나 만약 누군가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는 그분에 의해 알려지느니라, 
(v)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분에 의해 알려지느니라, 
(p)그러나 만약 누가 참으로(애정있는 우러러 공경함과 신속한 청종으로, 또 그분의 축복을 고마워하는 인식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는 하나님에 의해 알려지느니라, (그분의 친밀함과 사랑에 합당한 것으로서 인식되며, 또 그는 그분에 의해 소유되느니라)
(한)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되었느니라

고전0804. 그러므로 우상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쳐지는 것들을 먹는 것에 관해서는, 우상은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과, 또 한분을 제외하고는 다른 아무런 하나님이 없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As concerning therefore the eating of those things that are offered in sacrifice unto idols, we know that an idol is nothing in the world, and that there is none other God but one.
(n) 그러므로 우상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쳐진 것들을 먹는 것에 관해서는, 세상에서 우상과 같은 그러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과, 한분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하나님이 없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v)그렇다면, 우상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쳐진 음식을 먹는 것에 관해서는, 이 세상에서 우상은 전혀 아무 것도 아닌 것과, 한분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하나님이 없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p)그렇다면, 우상들에게 바쳐진 음식을 먹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상은 아무것도 아닌 것(실재하는 아무런 실체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과, 한분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하나님이 없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한)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고전0805. 이는, [많은 신(神)들과 많은 주(主)들이 있듯이], 비록 하늘에든 땅에든, 신(神)들이라고 불리우는 것이 있을지라도
For though there be that are called gods, whether in heaven or in earth, (as there be gods many, and lords many,)
(n)이는, 참으로 많은 신들과 많은 주(主)들이 있듯이, 비록 하늘에든 땅에든, 소위 신들이 있을지라도

(v)이는, (참으로 많은 신들과 많은 주(主)들이 있듯이), 비록 하늘에든 땅에든, 소위 신들이 있을지라도
(p)이는, 참으로 그들의 많은 이들이 곧, 신들의 많은 이들이, 주들과 주인들의 많은 이들이 있듯이, 비록 하늘에든 땅에든, 소위 신들이 있을지라도
(한)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고전0806. 그러나 우리에게는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심이니, 모든 것들이 그분께 속하고, 우리는 그분 안에 있느니라, 그리고 유일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해 존재하고, 우리는 그분에 의해 존재하느니라,  
But to us there is but one God, the Father, of whom are all things, and we in him; and one Lord Jesus Christ, by whom are all things, and we by him.
(n)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심이니, 모든 것들이 그분으로부터 비롯되며, 우리는 그분을 위해 존재하느니라. 그리고 유일하신 주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해 존재하며, 우리는 그분을 통해 존재하느니라.
(v)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심이니, 모든 것들이 그분으로부터 왔으며, 우리가 그분을 위해 사느니라. 그리고 유일하신 주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모든 것들이 그분을 통해 왔으며, 그분을 통해 우리가 사느니라.
(p)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심이니, 그분은 모든 것들의 원천(源泉)이시며, 우리가 그분을 위해 생명을 가지고 있느니라, 그리고 유일하신 주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그분을 통해 또 의해 모든 것들이 존재하며, 그분을 통해 또 의해 우리 자신들이 존재하느니라.
(한)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전0807. 그렇지만 이 지식이 낱낱의 자 안에 있지 않느니라, 이는 이 시간까지 우상을 의식하는 어떤 이들이 우상에게 바쳐진 것으로서 그것을 먹음이라, 그리고 그들의 연약한 양심은 더럽혀지느니라. 
Howbeit there is not in every man that knowledge: for some with conscience of the idol unto this hour eat it as a thing offered unto an idol; and their conscience being weak is defiled.
(n)그럴지라도 모든 이들이 이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니라, 지금까지 우상에게 습관 들여진(쉬네데이아: 용례,전례,관습) 얼마간이 마치 그것이 우상에게 희생제사 치러진 것처럼 음식을 먹느니라. 그리고 그들의 연약한 양심은 더럽혀지느니라. 
(v)그러나 낱낱의 자가 이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얼마간의 사람들은 여전히 우상들에게 매우 습관 들여져서, 그들이 그러한 음식을 먹을 때, 그들은 우상에게 희생제사 치러졌던 것으로서 그것에 관해 생각하느니라. 그리고 그들의 양심이 연약한 한, 그것은 더럽혀지느니라. 
(p)그럼에도 모든 (믿는) 자들이 이 지식을 소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니라, 지금까지 그들의 삶 내내 실재하며 살아있는 것으로서의 우상을 생각하는 데에 익숙해짐을 통해서, 어떤 이들은,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을 (실제의) 신에게 희생제사 치러진 것으로서 여전히 여기느니라. 그리고 만약 그들이 그것을 먹으면, 그들의 약한 양심은 더럽혀지게 되고 손상을 입게 되느니라.
(한) 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고전0808. 그러나 음식이 우리를 하나님께 천거하지(파리스테미:옆에 서있는,전시하다,제공하다,추천하다,성립시키다,바로 가까이에 있다,준비하다,도움을 주다,먼저 가져오다,명령하다,권하다,선물하다,증명하다,보이다,서다) 않느니라. 이는 만약 우리가 먹으면, 우리가 더 좋아지지도 않으며, 또한 만약 우리가 먹지 않으면, 우리가 더 나빠지지도 않음이라.
But meat commendeth us not to God: for neither, if we eat, are we the better; neither, if we eat not, are we the worse.
(n)그러나 음식이 우리를 하나님께 천거하지 않을 것이니라, 만약 우리가 먹지 않으면 우리가 더 나빠지지도 않으며, 또한 만약 우리가 먹으면 더 좋아지지도 않느니라.
(v)그러나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께 가까이 데려가지 않느니라, 만약 우리가 먹지 않으면 우리가 더 나빠지지 않으며, 만약 우리가 먹으면 더 좋아지지 않느니라. 
(p)한데, 음식 그 자체가 하나님에 의한 우리의 받아들여짐을 불러일으키지도 않을 것이며, 또한 우리를 그분께 천거하지도 않을 것이니라. 우상들에게 바쳐진 음식을 먹는 것은 우리에게 아무런 유익을 주지 않으며, 또한 만약 우리가 그것을 먹지 않으면 우리가 미치지 못하게 되거나 더 나쁘게 되지도 않느니라. 
(한) 식물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아니하여도 부족함이 없고 먹어도 풍족함이 없으리라

 

고전0809. 그러나 너희 것인 이 자유함이 어떻게 해서든지 약한 자들에게 거침돌(프로스콤마: 그루터기,배신의 기회,범죄할 기회,범죄,실수,거침돌,걸려 넘어짐)이 되지 않도록주의하라.
But take heed lest by any means this liberty of your's become a stumblingblock to them that are weak.
(n)그러나 너희 것인 이 자유함이 어떻게든지 약한 자들에게 거침돌이 되지 않게 조심하라.
(v)그럴지라도 너희 자유함의 실행이 약한 자들에게 거침돌이 되지 않게 주의하라.
(p)너희 것인 선택(너희가 기뻐하는 대로 행할 이 허용과 자유)의 이 권능이 약한 자들에게나 지나치게 세심한 자들에게 어떻게든지 그들에게 죄짓도록 자극(충동)을 주는 장애물(걸려 넘어짐의 원인)이 되지 않도록 오직 조심하라. 
(한) 그런즉 너희 자유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약0212노트: 자유, 자유의지에 관한 말씀모음

 

고전0810. 이는 만약 지식을 가지고 있는 네가 우상의 성전에서 먹는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누가 보면, 약한 그의 양심이 우상들에게 바쳐진 그런 것들을 먹는 데 담대하게 되지 않으랴? 
For if any man see thee which hast knowledge sit at meat in the idol's temple, shall not the conscience of him which is weak be emboldened to eat those things which are offered to idols;
(n)이는 만약 지식을 가지고 있는 네가 우상의 성전에서 식사하고 있는 것을 누군가가 보면, 만약 그가 약하다면, 그의 양심이 우상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쳐진 것들을 먹는 데 강화되지 않을 것이냐? 
(v)이는 만약 이 지식을 가지고 있는 네가 우상의 성전에서 먹고 있는 것을 약한 양심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가 보면, 그가 우상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쳐졌던 것을 먹는 데 담대해질 것이 아니냐? 

(p)이는, 이 주제에 대한 지력(知力)있는 관점을 가지고 있어, 하나님을 숙지하고 있는 자인 네가 우상의 성전에서 식탁에서 몸을 눕히고 있는 것을 누군가가 본다고 하자, 만약 그가 약하고 확신이 없다면, 그가 그 자신의 양심의 가책을 더럽히는 데에 고무되고 담대하게 되지 않을 것이며, 또 그에게는 우상숭배의 목적을 위한 것을 먹지 않을 것이냐?
(한)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고전0811. 그리고 네 지식을 통해 약한 형제가 소멸되지 않으랴? 그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느니라. 
And through thy knowledge shall the weak brother perish, for whom Christ died?
(n)이는 네 지식을 통해 약한 그가 붕괴(파멸)됨이라. 그 형제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느니라.
(v)그래서, 그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이 약한 형제가 네 지식에 의해 무너지느니라.
(p)그래서, 너의 빛의 조명을 받음(영적인 것들에 대한 너의 지식)에 의해 이 약한 자가 붕괴되느니라(상실되고 소멸되느니라), 그 형제를 위해 그리스도(메시야)께서 죽으셨느니라!
(한)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고전0812. 너희가 형제들을 거슬러 그렇게 죄(빗나감)를 지으며, 또 그들의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께 죄를 짓느니라.
But when ye sin so against the brethren, and wound their weak conscience, ye sin against Christ.
(n)그래서, 형제들을 거슬러 죄를 지음과, 또 그것이 약한 때에 그들의 양심을 상하게 함에 의해, 너희는 그리스도께 죄를 짓느니라.
(v)너희가 너희 형제들을 거슬러 그와 같은 방식으로 죄를 지으며 또 그들의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께 죄를 짓느니라.
(p)그들의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며 손상을 주면서, 너희가 너희 형제들을 거슬러 그와 같은 방식으로 죄를 지을 때, 너희는 그리스도께 죄를 짓느니라.
(한)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고전0813. 그러므로 만일 고기가 내 형제로 걸려 넘어지게(스칸달리조:걸려 넘어지다,함정에 들다,죄에 빠지다,배반당하다,불쾌하게 되다,죄를 범하게 되다) 만들면, 이 세상이 서있는 동안에, 내가 내 형제로 걸려 넘어지게 하지 않도록 내가 어떤 고기도 먹지 않을 것이니라, 
Wherefore, if meat make my brother to offend, I will eat no flesh while the world standeth, lest I make my brother to offend.
(n)그러므로 만일 음식이 내 형제로 비틀거리게 불러일으키면, 내가 결코 고기를 다시 먹지 않을 것이니라. 그러면 내가 내 형제를 비틀거리게 불러일으키지 않을 것이니라.
(v)그러므로 만일 내가 먹는 것이 내 형제를 죄 속으로 떨어지게 불러일으키면, 내가 결코 고기를 다시 먹지 않을 것이니라. 그러면 내가 그를 떨어지게 불러일으키지 않을 것이니라.
(p)그러므로 만일 나의 음식을 먹는 것이 내 형제의 추락의 원인이나 그의 영적 진보를 방해하는 원인이면, 내가 내 형제를 걸려 넘어지게 하며, 넘어지게 하며, 죄 짓게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내가 그러한 고기를 
영원히 먹지 않을 것이니라, 
(한) 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

1Περὶ δὲ τῶν εἰδωλοθύτων, οἴδαμεν ὅτι πάντες γνῶσιν ἔχομεν. ἡ γνῶσις φυσιοῖ, ἡ δὲ ἀγάπη οἰκοδομεῖ· 2εἴ τις δοκεῖ ἐγνωκέναι τι, οὔπω ἔγνω καθὼς δεῖ γνῶναι· 3εἰ δέ τις ἀγαπᾷ τὸν Θεόν, οὗτος ἔγνωσται ὑπ’ αὐτοῦ.

 

4Περὶ τῆς βρώσεως οὖν τῶν εἰδωλοθύτων οἴδαμεν ὅτι οὐδὲν εἴδωλον ἐν κόσμῳ, καὶ ὅτι οὐδεὶς Θεὸς εἰ μὴ εἷς. 5καὶ γὰρ εἴπερ εἰσὶν λεγόμενοι θεοὶ εἴτε ἐν οὐρανῷ εἴτε ἐπὶ γῆς, ὥσπερ εἰσὶν θεοὶ πολλοὶ καὶ κύριοι πολλοί, 6ἀλλ’ ἡμῖν εἷς Θεὸς ὁ Πατήρ, ἐξ οὗ τὰ πάντα καὶ ἡμεῖς εἰς αὐτόν, καὶ εἷς Κύριος Ἰησοῦς Χριστός, δι’ οὗ τὰ πάντα καὶ ἡμεῖς δι’ αὐτοῦ.

 

7Ἀλλ’ οὐκ ἐν πᾶσιν ἡ γνῶσις· τινὲς δὲ τῇ συνηθείᾳ ἕως ἄρτι τοῦ εἰδώλου ὡς εἰδωλόθυτον ἐσθίουσιν, καὶ ἡ συνείδησις αὐτῶν ἀσθενὴς οὖσα μολύνεται. 8βρῶμα δὲ ἡμᾶς οὐ παραστήσει τῷ Θεῷ· οὔτε ἐὰν μὴ φάγωμεν ὑστερούμεθα, οὔτε ἐὰν ‹μὴ› φάγωμεν περισσεύομεν.

 

9Βλέπετε δὲ μή πως ἡ ἐξουσία ὑμῶν αὕτη πρόσκομμα γένηται τοῖς ἀσθενέσιν. 10ἐὰν γάρ τις ἴδῃ σὲ τὸν ἔχοντα γνῶσιν ἐν εἰδωλείῳ κατακείμενον, οὐχὶ ἡ συνείδησις αὐτοῦ ἀσθενοῦς ὄντος οἰκοδομηθήσεται εἰς τὸ τὰ εἰδωλόθυτα ἐσθίειν; 11ἀπόλλυται γὰρ ὁ ἀσθενῶν ἐν τῇ σῇ γνώσει, ὁ ἀδελφὸς δι’ ὃν Χριστὸς ἀπέθανεν. 12οὕτως δὲ ἁμαρτάνοντες εἰς τοὺς ἀδελφοὺς καὶ τύπτοντες αὐτῶν τὴν συνείδησιν ἀσθενοῦσαν εἰς Χριστὸν ἁμαρτάνετε.

 

13Διόπερ εἰ βρῶμα σκανδαλίζει τὸν ἀδελφόν μου, οὐ μὴ φάγω κρέα εἰς τὸν αἰῶνα, ἵνα μὴ τὸν ἀδελφόν μου σκανδαλίσω.